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종세스님)은 9월 19일(토) 보리수봉사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 15명에게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리수봉사단의 꾸러미 전달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명절 준비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료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보리수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안부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꾸러미를 통해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추석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리수봉사단 김용희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준비한 꾸러미가 어르신들의 명절 식탁과 일상에 따뜻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세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꾸러미를 준비하고 직접 전달해 주신 보리수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풍성한 명절의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및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자원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