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관협회(회장 김건태)는 9월 4일(금)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가족돌봄아동·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종합적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대한민국 영케어러 위크 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의회)’ 출범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추진협의회는 공공, 학계, 아동복지ㆍ의료ㆍ정신건강 전문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18개 전문 기관 및 단체가 뜻을 모아 결성되었다. 참여기관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더나은미래, (재)돌봄과미래,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 인천광역시 청년미래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 초록우산, 충청북도 청년미래센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정신건강복지센터협회, 한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N인분이다.
□ 이날 총회에서는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최영준 소장, N인분 조기현 대표가 추진협의회 공동회장으로 선출됐다. 올해는 추진협의회 회장을 중심으로 기획·학술·홍보 등 3개 분과를 운영하며, 분과 별 활동을 통해 10/23(금)~10/29(목) 개최 예정인 ‘제1회 대한민국 영케어러 위크’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전국 471개의 사회복지관을 회원기관으로 두어 전국 사회복지관의 육성과 균형발전을 기하고 사회복지관 운영의 내실을 기함으로써 저소득층 및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사회복지정책건의, 교육훈련, 조사연구, 자원개발 등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