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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슈
정책이슈
한국다문화복지학회, 이주배경 청소년 '권리·지원 절벽' 해법 모색 학술세션 성료
한국다문화복지학회(학회장 유진희)가 성년 이행기 이주배경 청소년의 자립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하는 학술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회는 10월 23~24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26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 참여해, 대회 둘째 날인 24일(토) 오전 조만식기념관 311호에서 전문학회 세션을 주관했다. 이번 세션에는 다문화 복지 ...
현장이야기
현장이야기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2026 ICF 실천사례 포럼’ 성료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0월 22일 영중종합사회복지관 4층 어울림실에서 ‘ICF, 사람과 환경을 잇다–참여에서 시작하는 지역사회의 변화’를 주제로 ‘2026 ICF 실천사례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ICF 실천모델 활용 실무자 네트워크 참여기관의 사례를 공유하고, 사람중심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
오피니언
사설/칼럼
복지의 미래는 사람과 공동체에 대한 투자에 있다
사회복지의 발전을 무엇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복지예산의 증가인가, 서비스 제공기관의 확대인가, 아니면 복지서비스 이용자의 증가인가. 이러한 지표는 복지제도의 성장과 국가의 노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다. 그러나 복지의 양적 확대가 반드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나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제 우리...
사람인
초대석
아름다운사람들
스승의 이름으로 받은 상… 김창준 효창종합사회복지관장, 제12회 송엽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수상
1990년대 초, 한 젊은 사회복지사가 월드비전 회장의 곁을 지키며 5년 동안 전국의 교회와 학교, 기업을 누볐다. 수백 차례 이어진 후원설명회마다 회장은 같은 말을 외쳤다. "이제는 우리가 받은 사랑의 빚을 돌려줄 때다."30여 년이 흘렀다. 그 회장의 이름이 새겨진 상을 받기 위해, 그때의 사회복지사가 단상에 올랐다. 김창준 효창종합사회...
문화공감
기획/연재
문화이야기
니체의 죽음 -한뜰(한웅구)-
커뮤니티
복지소식
행사/이벤트
“춘식이 배지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돕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가 카카오(대표 정신아)의 사회적 가치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하는 여섯 번째 콜라보레이션 배지 디자인 투표를 오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지는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춘식이’와 사랑의열매 심볼을 활용해 연말 시즌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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