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헌채)은 10월 20일(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문화체험 「쉼, 그리고 추(秋)억」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2026년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지원사업」에 신청하여 마련된 것으로,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유대감 형성과 해양안전 인식 및 대응능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위례서포터즈는 오전에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해설을 통해 다양한 식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가을의 자연을 감상하며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점심식사와 카페 방문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해양안전체험관에서 심폐소생술, 선박안전체험, 선박 화재대피체험 등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실제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긴급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방법을 직접 익히며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가 평소의 봉사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 정헌채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문화체험이 위례서포터즈에게 쉼과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