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성도규)은 18일, 겨울철 오산시 관내 장애인 가정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하여‘경기 비발디 나눔사업-따뜻한 겨울나기’를 통해 오산시 관 내 장애인 가정 20가구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장애인 가정의 겨울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식료품 세트를 구성하여 준비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성도규)은 “이번 나눔이 장애인 당사자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을 통해 장애인 가정에 온기를 전해 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사계절 사랑나눔’사업을 통해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7월에는 여름철 냉감이불세트를 9월에는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