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성도규)은 지난 19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지역 6개 로타리클럽 합동 지구보조금 사업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후원 받아 세탁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지역 6개 로타리클럽,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내 단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후원은 세탁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오산시 장애인 가정 77가구를 대상으로 나눔을 진행했다.
특히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지역 6개 로타리클럽에서는 단순한 물품전달이 아닌 이용자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성도규)은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지역 6개 로타리클럽의 온정 어린 관심과 후원 덕분에 장애인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속적으로 장애인 당사자 가정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하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오산정란로타리클럽은 오산지역 6개 로타리클럽과 함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설맞이 어르신 떡국 대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남촌동 취약계층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쌀과 라면을 기탁하는 등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