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사회복지신문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사회복지신문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9 Oct 2026 08:44:39 +0900</pubDate>
		<image>
			<title>사회복지신문 - 전체기사</title>
			<url>http://www.socialwelfarenews.com/data/file/logo/1935576102_4bG6QAoC_logo.png</url>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list.php?mcode=msub1</link>
		</image>
		<item>
			<title>니체의 죽음  -한뜰(한웅구)-</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b3c8870254927345883cc1e789fa4b63c48880d1.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8:2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복지의 미래는 사람과 공동체에 대한 투자에 있다</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8a5fdd5d292e9d234dac8593f7341dcb835ef29e.jpg" class="fr-fic fr-dib fr-fil" style="width: 203px;">김성철 / 백석대학교 대학원 NPO경영학과 교수, 한국평화사회복지연구소 대표&nbsp;<br>사회복지의 발전을 무엇으로 판단해야 하는가.&nbsp;복지예산의 증가인가,&nbsp;서비스 제공기관의 확대인가,&nbsp;아니면 복지서비스 이용자의 증가인가.&nbsp;이러한 지표는 복지제도의 성장과 국가의 노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다.&nbsp;그러나 복지의 양적 확대가 반드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나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nbsp;이제 우리는 복지의 규모를 넘어 복지가 사회에 어떤 역량과 가치를 남기고 있는지를 질문해야 한다.<br>『사회복지실패학』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nbsp;사회복지의 실패는 단순히 정책이 잘못되거나 사업이 중단되는 현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nbsp;상당한 재정과 인력이 투입되었음에도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고,&nbsp;지원이 종료된 이후 다시 위기가 발생하며,&nbsp;복지서비스의 확대가 개인과 공동체의 역량 강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상 역시 중요한 실패의 유형이다.<br>앞선 연재에서 살펴본 예방복지와 자산기반 지역사회개발(Asset-Based Community Development, ABCD)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nbsp;예방복지가 위기의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이라면,&nbsp;자산기반 지역사회개발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이미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접근이다.&nbsp;이제 필요한 것은 이 두 가지를 발전시켜 사람과 공동체에 대한 장기적 투자를 복지정책의 중심에 놓는 일이다.<br>미래 복지국가의 첫 번째 과제는&nbsp;복지지출을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사회적 역량을 형성하는 투자로 인식하는 것이다.&nbsp;교육과 건강,&nbsp;돌봄과 주거,&nbsp;사회참여에 대한 적절한 지원은 개인의 삶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수 있다.&nbsp;다만 모든 복지지출이 자동으로 사회적 투자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nbsp;어떤 지원이 누구에게,&nbsp;어떤 방식으로 제공될 때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검증해야 한다.<br>두 번째 과제는&nbsp;단기적인 사업성과에서 장기적인 삶의 변화로 평가체계를 전환하는 것이다.&nbsp;현재의 복지사업은 사업기간 내 목표 달성과 예산집행 실적을 중심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nbsp;그러나 복지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이 일정 기간이 지난 뒤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지,&nbsp;사회적 관계를 회복했는지,&nbsp;필요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는지는 충분히 확인되지 못할 수 있다.따라서 앞으로는 사업 종료 이후의 변화를 살펴보는 사후성과평가를 강화해야 한다.&nbsp;단순한 이용자 수와 프로그램 횟수뿐 아니라 생활 안정성,&nbsp;사회참여,&nbsp;자기결정권,&nbsp;관계망의 변화 등을 사업 목적에 맞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nbsp;이는 복지의 성과를 숫자로만 환원하자는 의미가 아니라,&nbsp;숫자 뒤에 있는 인간의 삶을 더욱 책임 있게 살펴보자는 것이다.<br>세 번째 과제는&nbsp;지역사회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에 투자하는 것이다.&nbsp;지역사회에는 주민의 경험과 전문성,&nbsp;자원봉사조직,&nbsp;기업과 종교기관,&nbsp;사회복지시설과 다양한 시민조직이 존재한다.&nbsp;그러나 이러한 자원이 분절되어 운영된다면 지역의 문제해결 능력은 충분히 발휘되기 어렵다.자산기반 지역사회개발의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외부의 자원을 일방적으로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nbsp;지역사회가 보유한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다.&nbsp;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제안하고,&nbsp;해결 과정에 참여하며,&nbsp;사업 종료 이후에도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조직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nbsp;이것이 공동체자본을 축적하는 실질적인 방법이다.<br>네 번째 과제는&nbsp;NPO를 사회적 역량을 창출하는 전문적인 경영조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nbsp;미래의&nbsp;NPO는 정부의 복지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nbsp;지역의 사회문제를 분석하고,&nbsp;필요한 자원을 개발하며,&nbsp;주민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조직하고,&nbsp;성과를 검증하는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이를 위해&nbsp;NPO경영에는 전략기획,&nbsp;인적자원개발,&nbsp;재원 다각화,&nbsp;조직성과평가,&nbsp;윤리적 책임경영이 통합되어야 한다.&nbsp;특히 조직의 존속과 사업의 확대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NPO의 존재 이유는 조직의 규모가 아니라 그 조직이 지역사회에 만들어 내는 공익적 변화에 있기 때문이다.<br>다섯 번째 과제는&nbsp;실패를 사회적 학습과 제도개선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다.&nbsp;복지사업이 기대한 성과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그 원인을 단순히 담당자의 역량이나 이용자의 참여 부족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nbsp;사업설계가 현실에 적합했는지,&nbsp;지원기간은 충분했는지,&nbsp;당사자의 의견이 반영되었는지,&nbsp;사업 종료 이후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는지를 함께 분석해야 한다.<br>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사회복지기관은 주요 사업에 대한 실패원인 분석과 개선계획을 정례화할 필요가 있다.&nbsp;실패 사례를 익명화하여 공유하고,&nbsp;검증된 개선방안을 다음 사업의 설계에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nbsp;실패를 기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조직운영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이어져야 비로소 실패학의 가치가 실현된다.<br>이러한 전환에는 국가의 역할이 중요하다.&nbsp;사람과 공동체에 대한 투자는 단기간에 모든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nbsp;따라서 정부는 공적 안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예방적 개입에 대한 중장기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nbsp;지방자치단체는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설계하고, NPO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실행과 평가에 참여해야 한다.또한 공동체의 자립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국가의 복지책임이 약화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nbsp;빈곤과 장애,&nbsp;질병과 돌봄의 어려움은 개인의 노력이나 주민의 자발성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nbsp;따라서 미래 복지의 방향은 국가의 책임을 공동체에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nbsp;공적 보장과 공동체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있어야 한다.<br>『사회복지실패학』이 제시하는 미래복지의 핵심은 실패가 발생한 이후 책임을 묻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nbsp;반복되는 실패의 구조를 분석하고,&nbsp;이를 예방하며,&nbsp;사람과 지역사회가 다음 위기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다.&nbsp;다시 말해&nbsp;실패를 줄이는 복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nbsp;실패를 통해 사회적 역량을 축적하는 복지로 발전해야 한다.<br>이제 대한민국은 새로운 복지국가의 비전을 세워야 한다. 국가는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설계하며, NPO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시민은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국가다.그러한 사회에서 복지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체계가 아니라 인간의 가능성을 키우고,&nbsp;지역사회의 역량을 축적하며,&nbsp;다음 세대의 삶을 준비하는 사회적 기반이 된다.<br>복지의 미래는 얼마나 많은 예산을 사용했는가에만 달려 있지 않다.&nbsp;그 예산과 제도가 사람의 삶을 얼마나 안정시키고,&nbsp;공동체에 어떤 지속가능한 변화를 남겼는지가 더욱 중요하다.<br>좋은 복지는 오늘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그러나 미래를 준비하는 복지는 오늘의 지원이 내일의 역량이 되도록 만든다. 실패를 반복하는 복지에서 실패를 통해 배우는 복지로, 단기적 지원에서 장기적 사회투자로, 제도의 확대에서 인간과 공동체의 성장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사회복지실패학』이 지향하는 미래 복지국가의 새로운 비전이다.]]></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8:1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례어울림주간센터, “가드닝 브릿지 현장학습” 진행</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0c119164527db1af87b97dbc3bc5d04fb6c8e367.jpg" class="fr-fic fr-dib">&nbsp;성남시 위탁 위례어울림주간센터(이하 센터,&nbsp;운영:&nbsp;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성남시 미래교육과 지원으로 우수평생학습 프로그램&nbsp;&lsquo;가드닝 브릿지&rsquo;를 진행 중이다.&nbsp;본 사업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 및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적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 및 운영중이다.<br>이번 현장학습은&nbsp;&lsquo;가드닝 브릿지&rsquo;&nbsp;원예 활동의 일환으로 도심 속 생태 환경을 실생활 체험과 결합하여,&nbsp;성인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새로운 방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nbsp;이날 참여자들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의 누림버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이동하였으며,&nbsp;부천수피아 식물원 내 다양한 식물과 생태 공간을 둘러보고 감상하며 식물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br>권00&nbsp;이용인은&nbsp;&ldquo;넓고 예쁜 식물원에서 꽃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정말 재미있었다&rdquo;며&nbsp;&ldquo;친구들과 같이 사진도 찍고 풀향기도 맡으며 신나게 걸어서 기분이 정말 좋다.&nbsp;다음에 또 오고 싶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nbsp;김지현 센터장은&nbsp;&ldquo;이용인들이 도심 속 식물원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과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꼈기를 바란다&rdquo;며&nbsp;&ldquo;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다양한 지역사회 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독립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nbsp;한편,&nbsp;위례어울림주간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훈련,&nbsp;사회적응 훈련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bsp;이용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센터(☎&nbsp;031-753-0501)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author>위례어울림주간센터</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8:0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2026 ICF 실천사례 포럼’ 성료</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91</link>
			<description><![CDATA[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0월 22일 영중종합사회복지관 4층 어울림실에서 &lsquo;ICF, 사람과 환경을 잇다&ndash;참여에서 시작하는 지역사회의 변화&rsquo;를 주제로 &lsquo;2026 ICF 실천사례 포럼&rsquo;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nbsp;ICF&nbsp;실천모델 활용 실무자 네트워크 참여기관의 사례를 공유하고,&nbsp;사람중심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ICF(국제기능&middot;장애&middot;건강분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개발한 국제 분류체계로,&nbsp;당사자의 신체기능과 활동&middot;참여,&nbsp;환경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데 활용된다.<br>포럼은 지석연 서울특별시 작업치료사회 회장의&nbsp;&lsquo;ICF&nbsp;기반 지역사회 실천의 실제와 성과&rsquo;&nbsp;주제발제로 시작됐다.&nbsp;이어&nbsp;5개 기관이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br>김명선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아동가족지원팀 팀장은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아동의 일상 참여를 지원한 찾아가는 컨설팅을,&nbsp;문희정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기능향상지원팀 팀원은 생활활동 기록을 개별 지원으로 연결한 지역사회 자립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br>박윤미 영중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팀장은 활동과 참여, 환경요인을 반영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정도구 보완 방안을 발표했다. 신지연 성모자애복지관 아동청소년팀 팀장은 보완대체의사소통 지원환경(AAC Support Zone) 기반 지역사회 작업치료 사례를, 조일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능력향상촉진부 부서장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교구 자원과 작업치료 전문성을 연결한 가정 중심 컨설팅을 공유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9c1a23616e00ac416240da1e1de06b55bba3e4a.jpg" class="fr-fic fr-dib"><br>사례발표에서는 당사자의 강점과 바람을 바탕으로 생활환경과 지원방식을 조정한 과정이 다뤄졌다. 가족과 교사, 실무자, 지역사회 관계자가 함께 지원 방향을 찾은 협력 경험도 소개됐다.<br>이어 김경미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nbsp;ICF의 현장 적용 과제와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br>만족도 및 현장 활용 조사에서는 전반적 만족과 자료 활용 도움에 각각&nbsp;88.9%,&nbsp;실무 적용 의향에&nbsp;83.3%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nbsp;후속 지원으로는 기초교육,&nbsp;실천사례 공유,&nbsp;현장용 기록양식 등이 제시됐다.<br>행사에서는&nbsp;5개 참여기관의 실천 경험을 담은 전자사례집과 전자 포럼자료집도 공유됐다.&nbsp;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nbsp;ICF&nbsp;실무자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학습과 사례 논의를 이어가며,&nbsp;당사자의 일상 참여를 돕는 지역사회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b025dc7c34e60df267ca7045e9214ce46774c320.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6:3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마사회 지원 함께걸음, 한솔이음 가을 숲에서 함께 걷는 '마음건강 나들이' 진행</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21df40c0eab0230efad9de6a6c892141b8deceea.jpg" class="fr-fic fr-dib">한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규)은 지난&nbsp;10월&nbsp;22일(목)&nbsp;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서&nbsp;&#39;마음건강 나들이&#39;를 진행했다.&nbsp;이번 나들이는 한국마사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사업&nbsp;「함께걸음,&nbsp;한솔이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nbsp;이번 나들이는 일상 속 고립감과 우울감 등으로 마음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회복을 경험하고,&nbsp;이웃과 관계를 맺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특히 마음이웃활동가들이 직접 회의를 거쳐 장소와 일정을 정하는 등 주민 주도로 준비되어 의미를 더했다.&nbsp;마음이웃활동가는 복지관에서 정신건강 교육을 받고 위촉된 지역주민으로,&nbsp;마음이 힘든 이웃을 살피고 곁에서 함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nbsp;이날 참여자&nbsp;11명과 마음이웃활동가&nbsp;4명은 오전&nbsp;9시 복지관을 출발해 단풍이 물든 화담숲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겼다.&nbsp;참여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나들이에 참여한 임○○&nbsp;씨는&nbsp;"너무 좋은 하루였다"며&nbsp;"안 갔으면 크게 후회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nbsp;김종규 관장은&nbsp;"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나들이에서 참여자들이 밝은 얼굴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힘을 느꼈다"며&nbsp;"앞으로도 마음이 힘든 주민들이 혼자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이웃활동가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에서 회복의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함께걸음,&nbsp;한솔이음」은 지역 내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nbsp;올해 마음이웃활동가 양성 및 위촉,&nbsp;정신건강 취약계층 발굴,&nbsp;마음건강 회복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왔다.&nbsp;한편,&nbsp;한솔종합사회복지관은&nbsp;2026년 하반기부터 성남시의 위탁을 받아 성남시&nbsp;1인가구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nbsp;복지관은&nbsp;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거점기관으로서 전입세대 웰컴키트 제공,&nbsp;밀키트&middot;반찬 쿠폰 지원,&nbsp;주거환경 개선 및 필수 가전 지원,&nbsp;문화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한솔종합사회복지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6:3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다문화복지학회, 이주배경 청소년 '권리·지원 절벽' 해법 모색 학술세션 성료</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d6d99be8b9a6de7f731fb85b0b3dc0c23d5a037f.jpg" class="fr-fic fr-dib"><br>한국다문화복지학회(학회장 유진희)가 성년 이행기 이주배경 청소년의 자립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하는 학술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nbsp;학회는&nbsp;10월&nbsp;23~24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nbsp;'2026&nbsp;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 참여해,&nbsp;대회 둘째 날인&nbsp;24일(토)&nbsp;오전 조만식기념관&nbsp;311호에서 전문학회 세션을 주관했다.&nbsp;이번 세션에는 다문화 복지 분야 학계 전문가 및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논의를 이끌었다.&nbsp;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nbsp;16개 학술단체·19개 산학협력 기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nbsp;학회는&nbsp;'성년 이행기 이주배경 청소년의 권리 절벽과 자립 지원 체계 구축'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다.&nbsp;한국 사회에서 성장하고 교육을 마쳤음에도 성인이 되는 순간 법적 지위의 불안정과 제도적 공백으로 고립 위기에 처하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권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이번 세션은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nbsp;세션은 김표민 교수(재능대학교,&nbsp;학회 총무분과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nbsp;양경은 교수(성공회대학교,&nbsp;학회 학술분과위원장)가 좌장을 맡아 발표와 토론을 이끌었다.&nbsp;■&nbsp;곽윤경 박사,&nbsp;이주배경 청년의 노동시장 이행 실태와&nbsp;‘지원 절벽’&nbsp;구조 진단&nbsp;제1발표를 맡은 곽윤경 박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는&nbsp;'이주배경 청년의 자립 지원 체계&nbsp;-&nbsp;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nbsp;곽 박사는&nbsp;"2020년&nbsp;78만 명이던 이주배경 청년(19~34세)이&nbsp;2040년에는&nbsp;101만 명으로 약&nbsp;1.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nbsp;이미&nbsp;2024년 기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중&nbsp;20~24세(26만&nbsp;3천 명, 35.6%)가 최다 연령층을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특히 곽 박사는 만&nbsp;24세에 다문화정책이 종료된 후 청년정책으로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단절을&nbsp;'이중 사각지대'와&nbsp;'지원 절벽'으로 짚으며,&nbsp;이에 대한 대안으로&nbsp;'보편적 접근·형평적 조정·선별적 개입'을 결합한 통합적 정책 설계의 세 원칙을 제시했다. "기존 가족센터는 모든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nbsp;청년 진입자를 발굴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기존 인프라와 잇는&nbsp;'연계의 관문'으로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며&nbsp;4단계 자립 지원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중·고교 진로 상담교사 심화 연수 제도화&nbsp;▲국민내일배움카드 내 비즈니스 한국어 과정 신설&nbsp;▲공공부문 특별전형 검토 등 실천적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nbsp;■&nbsp;조영관 변호사,&nbsp;성년 전환 시점의&nbsp;‘권리 절벽’&nbsp;법적 구조와 제도 개선 방향 제시&nbsp;제2발표에서 조영관 변호사(법무법인 덕수)는&nbsp;'이주배경 청년의 권리 절벽과 제도 개선&nbsp;-&nbsp;체류자격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nbsp;조 변호사는 미성년기에 보장되던 체류·교육·보호 권리가 성년 도달이나 고교 졸업 시점에 단기간에 단절되는 현상을&nbsp;'권리 절벽'으로 규정했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성년에 이르는 순간 어제까지 합법적이던 삶의 근거가 하루아침에 제한되거나 금지되는 법적 위기를 맞이한다"며&nbsp;"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체류자격 제도 설계의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nbsp;제도적 개선 방향으로 조 변호사는&nbsp;"한시적 대책이나 행정 지침을 넘어,&nbsp;청소년 본인의&nbsp;'국내 성장 이력'에 근거한 독립적 체류자격을 법률 또는 대통령령에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입법 전 과도기적 대안으로는&nbsp;▲성년 전환 유예기간(고교 졸업 후&nbsp;2년 등)&nbsp;신설&nbsp;▲고등학교 진로교육과 체류 상담의 연계&nbsp;▲교육부·법무부 간 부처 협업 체계 구축 등을 제시해 토론자와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nbsp;■&nbsp;유진희 학회장&nbsp;"이주배경 청소년 자립 지원,&nbsp;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nbsp;유진희 한국다문화복지학회장은 "성년 이행기에 접어들며 제도적 공백을 맞닥뜨리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국적과 체류자격의 한계로 극심한 '권리 절벽'에 처하게 된다"며 "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세션이 현장과 법제도의 간극을 메우는 실질적 대안 마련의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4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춘식이 배지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돕는다”</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76053339b0011dc5bb47aea83e85437894c4e00b.jpg" class="fr-fic fr-dib"><br>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가 카카오(대표 정신아)의 사회적 가치 커머스 플랫폼 &lsquo;카카오메이커스&rsquo;와 함께하는 여섯 번째 콜라보레이션 배지 디자인 투표를 오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nbsp;이번 배지는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nbsp;&lsquo;춘식이&rsquo;와 사랑의열매 심볼을 활용해 연말 시즌에 맞춘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제작된다.&nbsp;총&nbsp;3종의 후보 디자인 가운데 소비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nbsp;1종이 제품으로 만들어진다.&nbsp;선정된 배지는&nbsp;12월&nbsp;7일부터&nbsp;12월&nbsp;20일까지&nbsp;2주간&nbsp;1만 개 한정으로 판매된다.&nbsp;디자인 투표 및 상품 구매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가능하다.&nbsp;사랑의열매와 카카오메이커스의 콜라보레이션 배지는&nbsp;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다.&nbsp;판매 수익금 전액은 해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쓰였다.&nbsp;첫해에는 쪽방촌에 난방매트&nbsp;874개를, 2022년에는 조손가정에&nbsp;20kg&nbsp;쌀&nbsp;689가마를 전달했다. 2023년에는 자립준비청년에게 노트북&nbsp;131대, 2024년에는 영케어러에게 노트북&nbsp;200대, 2025년에는 자립준비청년에게 노트북&nbsp;156대를 지원했다.&nbsp;여섯 번째를 맞은 올해는 배지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쌀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여기에 카카오메이커스가 자체 제작한 이불, 기모 의류 등 겨울철 방한용품을 현물로 함께 기부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4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성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3분기 으뜸봉사상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600660b96f2ae041a3715ce87055bd88e1d5c2cb.jpg" class="fr-fic fr-dib"><br>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10월 26일 고성군청 군수집무실에서 「2026년 3분기 고성군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br>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단체 부문 고성군 수성적십자봉사회(회장 정흥섭)와 개인 부문 박영식 씨(토성자율방범대 대장)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nbsp;<br>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를 발굴&middot;격려하고, 으뜸봉사상 시상을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를 알리며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8:3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성인 피아노 연주회‘가을밤, 피아노에 물들다’ 개최</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e408c4e60bdc69bfe3540de1b07aa04da76c8c14.jpg" class="fr-fic fr-dib">&nbsp;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미경)은 지난 23일 성인 피아노 수강생 연주회 &lsquo;가을밤, 피아노에 물들다&rsquo;를 개최했다.&nbsp;이날 무대에는 복지관 사회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nbsp;10명이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피아노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nbsp;연주자들의 가족과 지인,&nbsp;지역주민 등&nbsp;60여 명도 참석해 연주를 감상하고 수강생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nbsp;특히&nbsp;70대 김희숙 수강생은&nbsp;&ldquo;누구보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nbsp;여전히 어렵고 틀리기도 하지만 자녀들에게 직접 연주를 들려줄 수 있어 기쁘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nbsp;김 수강생의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의 큰 박수가 이어지며 수강생의 도전과 노력을 함께 축하했다.&nbsp;백미경 관장은&nbsp;&ldquo;이번 연주회는 피아노를 향한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특별한 자리였다.&nbsp;무대에 서기까지 설렘과 떨림도 있었겠지만,&nbsp;그 과정 자체가 소중한 도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rdquo;며&nbsp;&ldquo;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rdquo;고 전했다.&nbsp;한편,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소도구 필라테스, 근력 강화 스트레칭, 라인댄스, 영어, 피아노 등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에게 배움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병관</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6:3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주시가족센터, ‘아빠와 함께 캠핑 간 DAY’ 성료</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5b356ed305e98de083c5c29128ddf487d74144e.jpg" class="fr-fic fr-dib">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수희)는 광주시 지원으로, 2026년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nbsp;10월&nbsp;24일(토)부터&nbsp;25일(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서 초등&nbsp;고학년 자녀를 둔&nbsp;10가족과 함께 아빠-자녀관계증진프로그램&nbsp;&lsquo;아빠와 함께 캠핑 간&nbsp;DAY&rsquo;를 운영했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캠핑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참여 가족들은 텐트 설치부터 저녁 요리대회,&nbsp;편지 작성,&nbsp;캠프파이어,&nbsp;짝꿍 가족 상장 수여식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협동심과 소통의 기회를 넓혔다.&nbsp;특히 처음 만난 아빠들은 텐트 설치와 요리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졌고,&nbsp;자녀들 역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우정을 쌓았다.<img src="/data/cheditor4/2610/fcd5c42fbbe6042ed55b1c185bbca02860ece5f1.jpg" class="fr-fic fr-dib"><br>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nbsp;&ldquo;비가 와서 몸은 힘들었지만,&nbsp;아이와 더 가까워질 수 있어&nbsp;좋았다&rdquo;, &ldquo;다른 가족들과 교류하고 서로 상을 주고받으며 아빠로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rdquo;, &ldquo;친구들과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rdquo;&nbsp;등의 소감을 전했다.&nbsp;광주시가족센터 이수희 센터장은&nbsp;&ldquo;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소중한&nbsp;추억으로 남고,&nbsp;가족 간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라고 전했다.&nbsp;한편,&nbsp;광주시가족센터는 이번&nbsp;&lsquo;아빠와 함께 캠핑 간&nbsp;DAY&rsquo;를 끝으로&nbsp;2026년 광주시 지원&nbsp;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author>광주시가족센터</author>
			<pubDate>Tue, 27 Oct 2026 16:3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솔종합사회복지관, 성남시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 문화의 날</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ca69c670de82aefccf6385f7aa4afea0022d7961.jpg" class="fr-fic fr-dib"><br>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일)은 2025년부터 성남시에서 민간위탁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10월 24일(토) 단풍이 물드는 가을을 맞아 성남시 내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lsquo;함께 걷는 성남 &ndash; 남한산성 트레킹&rsquo;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nbsp;금일 활동에는 북한이탈주민과 분당경찰서(안보계장 등&nbsp;4명),&nbsp;경기동부하나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총&nbsp;60명이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2명의 문화해설사의 교육 및 해설과 함께&nbsp;2팀으로 나누어 지역 내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북문,&nbsp;서문,&nbsp;수어장대,&nbsp;국청사 등을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nbsp;유적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함께 트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lsquo;함께 걷는 성남&nbsp;&ndash;&nbsp;남한산성 트레킹&rsquo;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nbsp;함께 여가활동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nbsp;참여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여,&nbsp;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을 지원하고자 진행되었다.&nbsp;청솔종합사회복지관 김재일 관장은&nbsp;&ldquo;성남시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nbsp;우리가 좋은 성과와 사례를 만들어 성남시뿐만이 아닌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rdquo;며&nbsp;&ldquo;성남시 내 거주하는 많은 북한이탈주민들과 앞으로 성남시에 전입하게 될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며 곁에서 함께 노력하는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rdquo;고 전했다.&nbsp;이번&nbsp;&lsquo;함께 걷는 성남&nbsp;&ndash;&nbsp;남한산성 트레킹&rsquo;&nbsp;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가 되어주고,&nbsp;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문의: 청솔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제공팀 사회복지사 주광호 031-714-6333]]></description>
			<author>청솔종합사회복지관</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13:4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롯데장학재단,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 ‘나눔한컷’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207598dba0592925fc5cb48adf0f143ab7bf5847.jpg" class="fr-fic fr-dib"><br>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4일(토)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예그린스페이스에서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 &lsquo;나눔한컷&rsquo; 시상식을 개최했다.&nbsp;사회공헌 사진 공모전 &lsquo;나눔한컷&rsquo;은 일상 속 사회공헌 현장을 사진으로 공유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된 공모전으로,&nbsp;일반부문과 언론부문에 총&nbsp;159명이 지원해 약&nbsp;9대&nbsp;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nbsp;심사는 ▲주제 적합성 ▲메시지 전달력 ▲작품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그 결과 부문별&nbsp;9명씩 총&nbsp;18명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537c1624bca97c83f0a1c2043da2361aa3bf5e35.jpg" class="fr-fic fr-dib"><br>대상은 일반부문 하종규의&nbsp;&lsquo;나눔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웃음&rsquo;과 언론부문 이남우의&nbsp;&lsquo;가위 끝에 담긴 반세기의 나눔&rsquo;이 차지했으며,&nbsp;각각 상금&nbsp;300만 원을 받았다.&nbsp;최우수상에는&nbsp;▲일반부문 하지우&nbsp;&lsquo;눈을 맞추는 순간&rsquo;,&nbsp;박승용&nbsp;&lsquo;모내기 들녘에서 피어난 세대 간의 환대&rsquo; ▲언론부문 정다빈&nbsp;&lsquo;얼굴도 모르는 아버지&hellip;잘 지내시나요&rsquo;,&nbsp;김인철&nbsp;&lsquo;독립,&nbsp;어둠에서 광복으로&rsquo;가 선정돼 각&nbsp;150만 원이 주어졌다.&nbsp;이 밖에 우수상&nbsp;4명과 장려상&nbsp;8명에게는 각각&nbsp;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nbsp;일반 부문 대상 수상자 하종규 씨는&nbsp;&ldquo;진정한 나눔은 그저 따뜻한 말 한마디,&nbsp;손길,&nbsp;눈길이라고 생각한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nbsp;이어 언론 부문 대상 수상자 이남우 씨는&nbsp;&ldquo;잠시&nbsp;3분 정도만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 일상 속 따뜻한 온기와 나눔을 실천하는 장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전했다.&nbsp;장혜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nbsp;"이번 공모전은 기자들과 국민들의 따뜻한 사진 한 장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얼마나 많은 나눔이 이어지고 있는지 알리고자 개최했다&rdquo;고 전했다.&nbsp;이어&nbsp;&ldquo;기자님들은 평소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사진을 촬영할 기회가 많은 만큼,&nbsp;일반인보다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언론 부문과 일반 부문을 나눠 진행했다&rdquo;고 설명했다.&nbsp;그러면서&nbsp;&ldquo;사회공헌 사진이라는 게 쉬울 것 같지만,&nbsp;결정적인 한 순간을 포착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절대 쉬운 공모전이 아니다&rdquo;라며&nbsp;&ldquo;그만큼 여러분의 사진 한 장 속에는 예술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따뜻함도 함께 담겨 있어 더 가치 있다&rdquo;고 덧붙였다.&nbsp;더불어&nbsp;&ldquo;사진을 관람할 때,&nbsp;그 속에 담긴 의미와 순간을 함께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rdquo;고 전했다.&nbsp;끝으로 장 이사장은&nbsp;"사회공헌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당연히 사회공헌 현장에 가야 한다&rdquo;며&nbsp;&ldquo;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참가자,&nbsp;관람객 모두 앞으로도 많은 사회공헌 현장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nbsp;더 나아가 그 관심이 또 다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rdquo;고 당부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10/5146e1ee95f6e91d5a5b30199f803984b9500898.jpg" class="fr-fic fr-dib">&nbsp;한편, 수상작은 오는 11월 1일(일)까지 충무아트센터 G층 갤러리 G2에서 열리는 전시 《그래도 따뜻한 세상》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7일(화)은 휴관한다.]]></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09:3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주거환경협회, 성남 ‘안나의 집’에 2,500만원 상당 의류 780점 기부</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2d72d925d8fa0798ede55c758265e2f9facd44cf.jpg" class="fr-fic fr-dib"><br>한국주거환경협회(회장 김상규)가 24일 성남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lsquo;안나의 집&rsquo;에 점퍼와 바지 등 의류 780점, 약 2,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br>이번 기부는 에벤에셀 김장수 부회장의 적극적인 후원 주선으로 마련됐다. 김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점퍼와 바지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류를 대량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연결하며 뜻깊은 나눔에 힘을 보탰다.<br>특히 이번 물품 기부는 오는 10월 29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리는 김상규 회장의 출판기념회와 &lsquo;청소년돕기 후원의 밤&rsquo; 행사를 앞두고 마련된 첫 번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김상규 회장은 17년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1,370여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 이러한 봉사활동의 기록과 인생 2막의 이야기를 담은 저서 『나의 인생 2막에 희망을 심는 사람』을 최근 출간했다.<br>김 회장은 책 출간의 기쁨을 개인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다시 나누겠다는 뜻으로 출판기념회와 청소년돕기 후원의 밤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 그 약속을 실천하는 첫걸음으로 이날 안나의 집에 의류 780점을 전달하게 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10/6e8e794260af32993ba27a225f731cb382963a20.jpg" class="fr-fic fr-dib"><br>김상규 회장은 &ldquo;출판기념회를 준비하면서 제가 받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 우리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다&rdquo;며 &ldquo;그 뜻에 공감해 통 큰 후원을 주선해 주신 에벤에셀 김장수 부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고 말했다.<br>이어 &ldquo;점퍼와 바지 한 벌 한 벌이 누군가에게는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귀한 선물이 될 수 있다&rdquo;며 &ldquo;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출판기념회와 청소년돕기 후원의 밤을 통해 나눔의 의미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rdquo;고 밝혔다.<br>한국주거환경협회는 2009년 설립 이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middot;장판&middot;단열&middot;전기시설 교체 등 무료 집수리 봉사를 지속해 왔다.<br>협회는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생필품 나눔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br>한편 김상규 회장의 『나의 인생 2막에 희망을 심는 사람』 출판기념회 및 청소년돕기 후원의 밤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개최되며, 가수 박진도 등이 참여하는 나눔 콘서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Mon, 26 Oct 2026 08:2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성남시장애인취업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80</link>
			<description><![CDATA[ ㈜엔씨서비스, 주식회사 링키지랩,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쿠팡풀필먼트 유한회사 등 42개 기업(간접 17개 기업 포함)이 참여한다. 생산직, 사무직, 서비스직 등 다양한 직종의 채용이 이루어지며 약100명의 장애인이 실제 채용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부대 서비스로는 구직신청서 작성 지원,&nbsp;이력서 사진 촬영,&nbsp;면접 스타일링,&nbsp;장애인 구직상담 및 직업평가,&nbsp;정장 대여, AI&nbsp;면접 등 다양한 체험 및 취업 지원 서비스가 운영된다.&nbsp;&nbsp;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창경 관장은&nbsp;&ldquo;다양한 기업과 직무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장애인 구직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nbsp;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rdquo;라고 전했다.&nbsp;&nbsp;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복지카드를 지참해 행사장에 방문하면 된다.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야탑역 1번 출구에서 행사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영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918363bdf5cdd4b928121bfe3f3bf1e89aacd7e7.jpg" class="fr-fic fr-dib">&nbsp;]]></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7:2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가정 모성권 강화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584f66ed60b5bab8ca945783501267890c645c97.jpg" class="fr-fic fr-dib"><br>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현애,&nbsp;이하 복지관)은 지난&nbsp;10월&nbsp;8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본관 로비에서 병원 이용객과 보호자,&nbsp;관계자 등&nbsp;1,000명을 대상으로&nbsp;&lsquo;장애인가정 모성권 강화 캠페인&rsquo;을 진행했다.&nbsp;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지원 장애인가정 홈헬퍼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nbsp;장애인가정 홈헬퍼사업은 임신&middot;출산 또는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홈헬퍼를 파견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nbsp;캠페인 현장에서는 청장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nbsp;&lsquo;쉬운 모성권 퀴즈&rsquo;를 통해 장애인의 임신&middot;출산&middot;양육에 관한 기본 권리와 모성권 보장의 필요성을 알렸다.&nbsp;또한 온라인 임신&middot;출산 정보 플랫폼&nbsp;『몽당정보 만능키』를 안내해 임신&middot;출산&middot;육아 등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와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nbsp;복지관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가정의 모성권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nbsp;장애인식 개선과 모성권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nbsp;박현애 관장은 &ldquo;이번 캠페인이 장애인의 임신&middot;출산&middot;양육을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가정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오윤지</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7:1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은행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지원 위한 ‘은행사랑 나눔바자회’ 개최</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78</link>
			<description><![CDATA[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은 오는 11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5일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lsquo;2026년 은행사랑 나눔바자회&rsquo;를 개최한다.&nbsp;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기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nbsp;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nbsp;행사는 오전&nbsp;10시부터 오후&nbsp;5시까지 은행종합사회복지관&nbsp;3층에서 진행되며,&nbsp;자켓&middot;상의&middot;하의 등 다양한 의류를 비롯해 가방&middot;신발&middot;모자 등 잡화류를 판매한다.&nbsp;특히 바자회 기간 중&nbsp;1만 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참여자에게는 복지관&nbsp;2층&nbsp;&lsquo;행복다방&rsquo;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음료 교환권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이 나눔과 함께 복지관 내 다양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nbsp;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은&nbsp;&ldquo;이번 바자회가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나눔에 참여하고,&nbsp;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rdquo;며&nbsp;&ldquo;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복지자원으로 이어지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nbsp;한편, &lsquo;2026년 은행사랑 나눔바자회&rsquo;는&nbsp;11월&nbsp;2일부터&nbsp;6일까지 은행종합사회복지관&nbsp;3층(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518번길&nbsp;30)에서 진행되며,&nbsp;자세한 사항은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마을동행팀(031-743-7300)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행사 개요]○&nbsp;행 사 명: 2026년 은행사랑 나눔바자회○&nbsp;일 시: 2026. 11. 2.(월) ~ 11. 6.(금) 10:00~17:00○&nbsp;장 소:&nbsp;은행종합사회복지관&nbsp;3층(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518번길&nbsp;30)○&nbsp;판매물품:&nbsp;의류(자켓,&nbsp;상의,&nbsp;하의),&nbsp;잡화(가방,&nbsp;신발,&nbsp;모자)&nbsp;등○ 문 의: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마을동행팀 031-743-7300<br><img src="/data/cheditor4/2610/c798cc8bfdce7fbc8148cd3b7114613e0dfdb575.jpg" class="fr-fic fr-dib"><br>]]></description>
			<author>은행종합사회복지관</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7:1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 문화체험「쉼, 그리고 추(秋)억」진행</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a9b9da5275503567d3d3517b55698615fbb66b4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50775f5e2732d2cbb89e377085db35422bad584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93fb6a36525c0dccddb7e2c66a8e26d35c5a02e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74b8b92c13df439f434650d699d8c0ae9346a0d1.jpg" class="fr-fic fr-dib">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헌채)은 10월 20일(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문화체험 「쉼, 그리고 추(秋)억」을 진행했다.이번 문화체험은 경기평택항만공사의&nbsp;「2026년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지원사업」에 신청하여 마련된 것으로,&nbsp;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유대감 형성과 해양안전 인식 및 대응능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nbsp;이날 위례서포터즈는 오전에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해설을 통해 다양한 식물의 특징을 알아보고,&nbsp;가을의 자연을 감상하며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nbsp;이어 점심식사와 카페 방문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nbsp;오후에는 해양안전체험관에서 심폐소생술,&nbsp;선박안전체험,&nbsp;선박 화재대피체험 등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에 참여했다.&nbsp;특히 실제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긴급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방법을 직접 익히며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이번 활동은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가 평소의 봉사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 정헌채 관장은 &ldquo;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례서포터즈(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rdquo;라며 &ldquo;이번 문화체험이 위례서포터즈에게 쉼과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겠다.&rdquo;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7:1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례어울림주간센터, “가을나들이(어울림의 단풍)” 진행</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14587210969e133e3c21bd73d5a01deb2d63f8a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b43789501cd57c9d350640fb4ffbf770a464e5e3.jpg" class="fr-fic fr-dib"><br>성남시 위탁 위례어울림주간센터(이하 센터, 운영: 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2026년 10월 22일 가을나들이 프로그램 "어울림의 단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nbsp;<br>이번 나들이는 선선한 가을철을 맞아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테마파크(에버랜드) 야외 활동 및 문화체험을 통해 정서적 환기를 도모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br>참여자들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의 누림버스를 이용해 용인 에버랜드로 이동한 뒤 사바나월드, 놀이기구 체험, 동물원 구경 등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즐겼다. 특히 이용인들의 성향과 특성에 맞추어 맞춤형 테마파크 체험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br>박00 이용인은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예쁜 풍경을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기분이 정말 좋다"며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김지현 센터장은 "가을철 에버랜드의 풍성한 자연 경관과 다채로운 계절적 볼거리가 이용인들에게 시각적&middot;감각적 자극과 함께 정서적 안정감 및 심리적 힐링을 선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사회활동 경험을 쌓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한편, 위례어울림주간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훈련, 사회적응 훈련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센터(☎ 031-753-0501)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author>위례어울림주간센터</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7:1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아동의 건강한 또래관계를 위한 ‘티키타카’ 프로그램 진행</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75</link>
			<description><![CDATA[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영순)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의 &lsquo;2026년 성남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rsquo;에 선정되어 아동의 사회성 증진과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을 위한 &lsquo;티키타카&rsquo; 프로그램을 진행했다.<br><img width="295" src="/data/cheditor4/2610/8e0688a8e9057f9540c9ddab516047bb68061404.jpg" class="fr-fic fr-dii"><img width="295" src="/data/cheditor4/2610/d73e8cca232ec629fa27d0b67e32fbf07b745c8d.jpg" class="fr-fic fr-dii"><br>▲&nbsp;친구와 건강한 관계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lsquo;티키타카&rsquo;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친구와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고,&nbsp;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rsquo;&lsquo;집단 사회성 프로그램&rsquo; 10회기를 통해 또래관계에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익혔으며,&nbsp;스포츠 활동과 동물 교감 체험 등 &lsquo;또래관계 연습 프로그램&rsquo; 3회기를 통해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nbsp;또한 &lsquo;보호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힐링데이&rsquo;와 &lsquo;보호자 교육&rsquo; 3회기를 통해 양육태도를 점검하고,&nbsp;자녀를 이해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함께 배웠다.<img width="371" src="/data/cheditor4/2610/d8f2cb1717ede71db48038de298f51c7026e5443.jpg" class="fr-fic fr-dii"><br>▲&nbsp;아동과 보호자가 전하는 변화와 성장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nbsp;&ldquo;많은 활동을 하면서 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nbsp;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함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rdquo;며 &ldquo;친구에게 하면 안 되는 행동과 말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nbsp;친구와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nbsp;또 다른 아동은&nbsp;&ldquo;우리가 서로 협력하며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rdquo;며&nbsp;&ldquo;친구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rdquo;고 말했다.보호자들도 자녀의 성장을 체감했다.&nbsp;한 보호자는&nbsp;&ldquo;아이가 많이 자랐다는 것을 느꼈다.&nbsp;친구 관계도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이 기특하다&rdquo;고 전했으며,&nbsp;또 다른 보호자는&nbsp;&ldquo;부모교육을 통해 양육 태도와 방법을 알게 되었고,&nbsp;자녀와 함께 지내는 법을 배웠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br><img width="412" src="/data/cheditor4/2610/9c4bcc9c0429626bd98981c150732f196461ba64.jpg" class="fr-fic fr-dii"><br>▲&nbsp;배움이 일상과 가정으로 이어지도록이번&nbsp;&lsquo;티키타카&rsquo;&nbsp;프로그램은 초등 고학년 아동들이 건강한 또래관계에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배우고,&nbsp;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를 직접 실천하며 친구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nbsp;또한 보호자 교육과 자녀 동반 활동을 통해 보호자도 자녀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nbsp;프로그램에서의 배움이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br>한편,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description>
			<author>월드비전성남종합사회복지관</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20:09: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와 양평 농촌체험 나들이를 다녀오다</title>
			<link>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8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e72428235f2b64ad1fc57661d45b5999d0810ce.jpg" class="fr-fic fr-dib">&nbsp;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미경)은 10월 20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양평 뚱딴지마을을 찾아 농촌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nbsp;이번 나들이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nbsp;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img src="/data/cheditor4/2610/bbb08261547f3e9c8dfd7daead8480d249934851.jpg" class="fr-fic fr-dib">&nbsp;고구마 수확 체험에 참여하는 봉사자들&nbsp;참여자들은 양평 뚱딴지마을에서 고구마 수확,&nbsp;돼지감자떡 만들기,&nbsp;들기름 실링 체험 등을 하며 농촌체험을 즐겼다.&nbsp;이후 물의정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를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나들이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ldquo;함께 봉사하는 분들과 체험도 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rdquo;며 &ldquo;이번 나들이에서 얻은 행복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img src="/data/cheditor4/2610/b93376d8bb14d8a5f0c076654a1d6b914e3c742e.jpg" class="fr-fic fr-dib">&nbsp;돼지감자떡을 만드는 모습&nbsp;백미경 관장은 &ldquo;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이번 나들이가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자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이어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복지관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img src="/data/cheditor4/2610/b4cbf3dc76f0c16f1861bebadb53ff4504749ffe.jpg" class="fr-fic fr-dib">&nbsp;&nbsp;물의정원을 산책하는 봉사자들]]></description>
			<author>김병관</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20:09:1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